영양찰떡 네 가지 비교
민속식품 명가는 영양찰떡을 네 가지 만듭니다. 기본, 흑미, 쑥, 호박입니다. 바탕이 되는 찹쌀과 아홉 가지 콩·견과류는 같고, 넣는 부재료가 다릅니다.
한눈에 비교
| 부재료 | 맛 | 색 | 이런 분께 | |
|---|---|---|---|---|
| 영양찰떡 | — | 은은한 단맛 | 미색 | 처음 드셔보는 분 |
| 흑미영양찰떡 | 찰흑미 25% | 담백·구수 | 짙은 보라 | 잡곡을 선호하는 분 |
| 쑥영양찰떡 | 냉동쑥 10% | 쑥향 뚜렷 | 초록 | 어르신, 향 있는 떡 |
| 호박영양찰떡 | 서양호박 13% | 가장 달큰 | 노란빛 | 아이, 단맛 선호 |
부재료는 모두 국산입니다.
처음이시라면
기본 영양찰떡부터 드셔보시길 권합니다. 부재료 향이 없어서 콩과 견과류의 맛이 그대로 느껴집니다. 여기가 기준점이 되면 나머지 세 가지의 차이를 알아채기 쉽습니다.
선물이시라면
받으시는 분의 연세를 기준으로 고르시면 편합니다.
- 어르신 — 쑥이 가장 반응이 좋습니다. 익숙한 맛이고 부드럽습니다
- 또래·지인 — 흑미가 무난합니다. 담백해서 호불호가 적습니다
- 아이가 있는 집 — 호박이 잘 나갑니다. 단맛이 있어서 아이들이 잘 먹습니다
색이 다 달라서 여러 가지를 섞어 담으면 상자를 열었을 때 보기 좋습니다. 구성은 문의해 주세요.
아침 대용이시라면
어느 것이든 개당 90g으로 같습니다. 한 개면 아침 한 끼가 됩니다.
매일 드실 거라면 질리지 않는 쪽이 낫습니다. 단맛이 있는 호박은 매일 드시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고, 흑미나 기본이 오래 드시기 좋습니다.
공통 사항
네 가지 모두 같습니다.
- 개당 약 90g × 20개입 (총 약 1.8kg)
- 개별포장
- 냉동 보관 시 제조일로부터 6개월
- 실온에 30분~1시간 두면 자연 해동
- 국산 찹쌀, 국산 천일염 사용
- 땅콩·호두·아몬드 함유 —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드시지 마세요
보리떡은 찰떡이 아니라 성질이 다른 떡입니다. 해동법도 다르니 보리떡 페이지를 따로 확인해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Q. 네 가지를 섞어서 살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구성은 070-4288-0485로 문의해 주세요.
Q. 어느 것이 제일 많이 나가나요?
기본과 쑥입니다. 기본은 처음 드시는 분들이, 쑥은 어르신 선물로 많이 나갑니다.
Q. 견과류가 빠진 것도 있나요?
없습니다. 네 가지 모두 콩과 견과류가 들어갑니다. 견과류를 피하셔야 한다면 완두배기팥찰편을 보세요. 견과류가 들어가지 않습니다.
만드는 곳
민속식품 명가 경상북도 김천시 공단로 282-14 소비자 상담실 070-4288-0485
아버지가 하시던 떡집을 이어받아, 2013년부터 최치영 대표가 같은 자리에서 만들고 있습니다.
품목보고번호로 식품안전나라에서 직접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