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속식품 명가김천

영양찰떡 네 가지 비교

민속식품 명가는 영양찰떡을 네 가지 만듭니다. 기본, 흑미, 쑥, 호박입니다. 바탕이 되는 찹쌀과 아홉 가지 콩·견과류는 같고, 넣는 부재료가 다릅니다.

한눈에 비교

부재료 맛 색 이런 분께
영양찰떡 — 은은한 단맛 미색 처음 드셔보는 분
흑미영양찰떡 찰흑미 25% 담백·구수 짙은 보라 잡곡을 선호하는 분
쑥영양찰떡 냉동쑥 10% 쑥향 뚜렷 초록 어르신, 향 있는 떡
호박영양찰떡 서양호박 13% 가장 달큰 노란빛 아이, 단맛 선호

부재료는 모두 국산입니다.

처음이시라면

기본 영양찰떡부터 드셔보시길 권합니다. 부재료 향이 없어서 콩과 견과류의 맛이 그대로 느껴집니다. 여기가 기준점이 되면 나머지 세 가지의 차이를 알아채기 쉽습니다.

선물이시라면

받으시는 분의 연세를 기준으로 고르시면 편합니다.

색이 다 달라서 여러 가지를 섞어 담으면 상자를 열었을 때 보기 좋습니다. 구성은 문의해 주세요.

아침 대용이시라면

어느 것이든 개당 90g으로 같습니다. 한 개면 아침 한 끼가 됩니다.

매일 드실 거라면 질리지 않는 쪽이 낫습니다. 단맛이 있는 호박은 매일 드시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고, 흑미나 기본이 오래 드시기 좋습니다.

공통 사항

네 가지 모두 같습니다.

보리떡은 찰떡이 아니라 성질이 다른 떡입니다. 해동법도 다르니 보리떡 페이지를 따로 확인해 주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Q. 네 가지를 섞어서 살 수 있나요?

가능합니다. 구성은 070-4288-0485로 문의해 주세요.

Q. 어느 것이 제일 많이 나가나요?

기본과 쑥입니다. 기본은 처음 드시는 분들이, 쑥은 어르신 선물로 많이 나갑니다.

Q. 견과류가 빠진 것도 있나요?

없습니다. 네 가지 모두 콩과 견과류가 들어갑니다. 견과류를 피하셔야 한다면 완두배기팥찰편을 보세요. 견과류가 들어가지 않습니다.

만드는 곳

민속식품 명가 경상북도 김천시 공단로 282-14 소비자 상담실 070-4288-0485

아버지가 하시던 떡집을 이어받아, 2013년부터 최치영 대표가 같은 자리에서 만들고 있습니다.

품목보고번호로 식품안전나라에서 직접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.